[뉴스프리존,전북=김필수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형배 의원)가 전주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일 3․1절 연휴도 잊은 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서울국제레저스포츠산업전(SPOEX)’ 행사에 참석했다.
위원회는 2019 서울국제레저스포츠산업전 행사에 참석하여 전국드론축구대회를 참관하고 레저산업 전시관과 스포츠 창업 특별관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등 스포츠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문화경제위원회 박형배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번 SPOEX는 전 세계 스포츠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체험을 발판 삼아 전주시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3․1절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전주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열정적으로 현장활동에 나섰다”며 “전주에서도 스포츠 관련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