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러셀 크로우(Russell Crowe)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영화 ‘워터 디바이너(감독 러셀 크로우)’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워터 디바이너’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참혹했던 갈리폴리 전투 중 실종된 세 아들을 찾아 호주에서 머나먼 땅 터키를 홀로 찾아온 한 아버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
러셀 크로우, 올가 쿠릴렌코, 제이 코트니, 이사벨 루카스, 자클린 맥켄지, 셈 일마즈, 데이몬 헤리맨, 메간 게일, 데니즈 액데니즈, 일마즈 에르도간, 라이안 코어, 마이클 도어맨, 댄 와일리, 비롤 타칸 일디즈, 로버트 머몬, 스티브 바스토니 등이 열연한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오는 28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