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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탑정호출렁다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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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탑정호출렁다리 개통

박성민 기자 psmin1217@naver.com 입력 2021/12/01 16:06 수정 2021.12.01 16:11
- 황명선 시장 “복합·체류형 관광명소 최선”
동양 최대 600m를 자랑하는 충남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가 지난달 30일 개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사진=논산시청)
동양 최대 600m를 자랑하는 충남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가 지난달 30일 개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사진=논산시청)

[충남=뉴스프리존] 박성민기자= 동양 최대 600m를 자랑하는 충남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가 지난달 30일 개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탑정호는 이제 논산평야에 물을 대주는 시민분들의 귀한 자원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분들께 탑정호가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탑정호 출렁다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과 함께 탑정호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을 위한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광자원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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