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리존=모태은 기자] 9월17일 서울특별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한국재난구호 조성래 이사장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완채 총재 취임식 및 학교폭력예방협의회(회장 이지흔)와 협약식을 했다. 박상민 배우가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재난구호는 외교통상부 및 UN 경제사회이사회에 등록된 국내 및 국제구호개발기구(NGO)이다. 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봉사를 함께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