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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영상] "쌍용차 정상화는 곧 평택시의 운명" 2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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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영상] "쌍용차 정상화는 곧 평택시의 운명" 25개 시민단체 한목소리

김경훈 기자 newspd@holdon.asia 입력 2021/04/20 18:58 수정 2021.04.21 17:55
정장선 시장 홍선의 의장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 최시영 평택시새마을회장 이동훈 평택발전협의회장
쌍용차 회생 근본적 원인과 재발방지 차원 대책수립과 범시민대책회의 구성 구체화 논의

뉴스프리존 전국네트워크 경기남부 소식입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을까요?  김경훈 기자가 평택와 안성 화성과 오산소식을 간추려 보도합니다.

[평택=뉴스프리존] 김경훈 /김정순 기자 = 쌍용자동차 조기 정상화를 위한 민간협력 채널이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평택시는 19일 정장선 시장과 홍선의 의장 그리고  이보영 평택상의 회장과 관내 25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가졌습니다.  또다시 위기에 빠진 쌍용차를 합심해서 살려보자는 취지입니다.
[VCR] 정용원 쌍용차 관리인

1954년 동아자동차로 시작해 오늘에 이른 쌍용자동차는 종사자만 4848명에 이릅니다. 현재 자본금이 975억원 등 총자산이 1조 6939억원 이지만 부채도 1조 5949억원이나 됩니다.

지난해 12월 회생보류신청에 들어간 쌍용차는 평택시 등과  같은해 다섯 차례의 민·관·정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뒤 청와대 등 중앙부처에 건의와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평택시의회도 필사적인 성명을 발표 했는데요,  올해 들어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를 개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 평택시민들은 쌍용차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전폭적인 지지와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했습니다.

반전과 역전 드라마가 다시 전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평택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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