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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2021년도 의사일정 모두 마무리

김경훈 기자 newspd@holdon.asia 입력 2021/12/17 15:53 수정 2021.12.17 16:05

[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평택시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제22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1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평택시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제22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1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9일간 진행된 제22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1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사진=평택시의회)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평택시와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376건의 시정 및 조치를 요구했다.

평택시 2022년도 총예산은 2021년도 본예산(1조 9,820억 원)보다 204억 원(1.03%) 증가한 2조 24억 원으로 수정 가결됐으며,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은 기정예산(2조 5,696억 원)보다 403억 원(1.57%) 증가한 2조 6,099억 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안 13건 △규칙안 10건 △결의안 1건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3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유승영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삼성전자 평택공장 등의 반도체 폐수 및 방류수에 대한 장기적인 조사․분석과 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선의 의장은 “모두의 열정과 노력으로 한 해를 슬기롭게 마무리하며 희망을 안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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