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리존,대전=박상록 기자] 23일 오후 7시 19분쯤 대전 대덕구 법동 한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0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 41㎡ 및 가재도구 등을 태우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458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