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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4일째 7천명대, 7314명 발..
사회

[국내 코로나19 현황] 4일째 7천명대, 7314명 발생

박나리 기자 sharp2290@gmail.com 입력 2021/12/18 10:09 수정 2021.12.18 21:16
재원중 위중증 환자 1,016명, 1천명대 넘겨
오미크론 변이 166명
사망 53명으로 4,644명(치명률 0.83%)
백신 접종자 1차 103,315명, 2차 77,194명, 3차 1,140,821명

[전국=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산세가 이어지고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신규감염자 계속 이어지면서 18일 신규 확진자수가 4일째, 7천명대를 기록했다.

당일치기로 수도권에 사는 동생들과 함께 모이기로 했다가 결국 취소하고 말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넘게 7000명대를 오가는 엄중한 상황 때문이다.
당일치기로 수도권에 사는 동생들과 함께 모이기로 했다가 결국 취소하고 말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넘게 7000명대를 오가는 엄중한 상황 때문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284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7,31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58,864명 밝혔다.

이날 방대본은 특히,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16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후 처음으로 1천명대를 넘어서면서 최다치를 경신했다.

사망자는 5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644명(치명률 0.83%)이라고 밝혔다.

연속하여 7천명대 감염자로 코로나 확산세는 최근 1주간(12.12∼18)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683명→5,817명→5,567명→7,850명→7,622명→7,434명→7,314명으로, 하루 평균 6,898명이다.

수도권 전체(74.4%)차지로 확산세 이어지면서 이날 지역발생 신규확진자는 서울 2,788명, 경기 2,033명, 인천 599명 등 수도권에서만 5,420명이 나왔다.

한편,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해외유입 42명(+3), 국내감염 124명(+12)이 확인되어 총 166명(+15)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이날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03,315명으로 총 43,412,97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7,194명이 2차 접종을 완료하여 총 42,024,307명이 2차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3차 접종은 1,140,821명으로 총 10,954,877명이 3차 접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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